건강한점심1 벚꽃 아래서 즐기는 60대 맞춤형 건강 도시락: 속 편하고 경제적인 나들이 반찬 3가지 화사한 벚꽃길을 걷다 보면 금방 허기가 지기 마련입니다. 요즘은 밖에서 사 먹는 음식도 다양하지만, 우리 60대에게는 조미료가 덜 들어가고 소화가 잘되는 집밥 도시락만큼 든든한 것이 없지요. 특히 30년 넘게 가족의 건강을 책임져 온 살림꾼의 입장에서는 밖에서 파는 자극적인 김밥보다는 조금 투박하더라도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권하고 싶습니다.오늘은 제가 나들이 갈 때마다 준비하는, 속이 편안하면서도 만드는 법은 간단한 '60대 맞춤형 봄나들이 도시락' 비법을 나누어 보겠습니다.1. 벚꽃 아래서도 속이 편안한 '현미 멸치 주먹밥' 나들이 도시락의 기본은 뭐니 뭐니 해도 밥이지요. 하지만 찰기가 너무 많은 쌀밥만 먹으면 밖에서 활동할 때 소화가 더딜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럴 때 현미를 섞은 밥에 잔멸치를 볶아.. 2026. 3. 29. 이전 1 다음